지프, 80년 헤리티지 담은 기념비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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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80년 헤리티지 담은 기념비 모델 출시
  • 최지욱
  • 승인 2021.03.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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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가 지난 3월 80주년 기념 에디션을 출시했다(사진제공/지프)
지프가 지난 3월 80주년 기념 에디션을 출시했다(사진제공/지프)

올해로 80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프가 지난 3월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을 공식 출시했다.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 모델은 전 모델에 80주년 기념 뱃지와 80주년 기념 태그 가죽 시트 및 플로어 매트 등을 통해 지프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디자인 요소를 추가했다. 또한 외부에 프리미엄 외관 액센트와 베젤 등으로 차별화를 꾀한 점이 특징이다.

80주년 라인업은 레니게이드. 체로키,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등 총 4종이다.

레니게이드 80주년 모델은 그라나이트 색상의 액센트로 차별화를 뒀다(사진제공/지프)

레니게이드 80주년 에디션은 사틴 그라나이트 외관 액센트, 18인치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알루미늄 휠, 블랙 헤드라이너, 8.4인치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4세대 유커넥트 시스템 등으로 차별화를 뒀다. 색상은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알파인 화이트, 블랙, 오마하 오렌지, 스팅 그레이 중 선택이 가능하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4,360만원이다.

체로키 80주년 에디션은 3 종류의 색상으로 출시된다(사진제공/지프)

체로키 80주년 기념 모델은 사이드미러와 루프레일에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외관 액센트를 더했다. 또한 바디컬러 페시아 및 휠 플레어, 18인치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알루미늄 휠, 양극 처리된 메탈 인테리어 액센트로 희소성을 강조했다. 2021 체로키 80주년 에디션은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브라이트 화이트, 다이아몬드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5,040만원이다. 

랭글러 80주년 모델은 하드탑과 소프트탑 두 종류로 출시된다(사진제공/지프)

랭글러 80주년 에디션은 하드탑과 파워탑 두 종류의 루프탑으로 출시된다. 랭글러는 뉴트럴 그레이 메탈릭 외관 액센트와 헤드램프 링, 포그램프 베젤, 바디컬러의 펜더 플레어, 18인치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알루미늄 휠을 적용해 특징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그라나이트 크리스털, 파이어크래커 레드 두 가지 동일한 색상으로 출시되며, 하드탑 에디션은 브라이트 화이트와 블랙 색상이 추가적으로 포함된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각각 6,190만원과 6,540만원이다.

그랜드 체로키 80주년 에디션은 플래그십에 걸맞는 다양한 편의 및 안전사양을 갖췄다(사진제공/지프)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의 80주년 기념 모델은 그라나이트 크리스탈의 외관 액센트, 20인치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알루미늄 휠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플래그십에 걸맞게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비롯해 레인 센스(Lane Sense), 차선이탈방지경고 플러스 시스템, 풀-스피드 전방충돌경고 플러스 시스템, 파크 센스(Park Sense), 평행·수직 주차보조시스템, 우적감지센서 와이퍼 등의 다양한 편의 및 안전사양을 갖췄다. 색상은 그라나이트 크리스털, 브라이트 화이트, 다이아몬드 블랙으로 총 3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6,590만원이다.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은 지프 공식 홈페이지 혹은 전국 지프 전용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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