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사이즈 대형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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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즈 대형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 출시
  • 전윤태
  • 승인 2021.03.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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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즈 SUV의 여유로운 실내공간에 더한 럭셔리한 내부 디자인
-10단 자동변속기, 즉각적인 반응 통해 부드러운 주행 실현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는 최근 그랜드 워커힐 애스턴하우스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풀사이즈 럭셔리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New Lincoln Navigator)를 국내 시장에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링컨 네비게이터에는 탑승자가 느낄 수 있는 모든 곳에서 럭셔리한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다. 탑승하기 전, 은은하게 점등되는 시그니처 라이팅과 웰컴 매트 조명, 거대한 차체에서 느껴지는 웅장함과 더불어 링컨의 시그니처 전면부 그릴, 그리고 그 위에 빛나는 링컨 스타 엠블럼을 통해 링컨만의 현대적인 우아함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비게이터는 링컨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안식처에서 경험하는 편안함(Power of Sanctuary)’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된 링컨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풀사이즈 SUV의 여유로운 실내공간에 더해 럭셔리한 내부 디자인, 다양한 편의 기능들은 탑승자가 조용히 휴식을 취하거나 편안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큰 차체만으로도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하는 네비게이터는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품었다. 트윈 터보차저 3.5V6엔진은 457마력과 최대토크 71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10단 자동변속기는 즉각적인 반응을 통해 부드러운 주행을 실현한다. 또한 도로 상황에 맞는 드라이브 모드를 간편하게 선택, 최적의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한편, 링컨코리아는 지난해 선보인 콤팩트 SUV 코세어, 중형 노틸러스 그리고 대형 에비에이터에 이어 풀사이즈 대형 네비게이터 출시를 통해 링컨의 SUV 전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렇게 완성된 럭셔리 SUV의 풀라인업을 통해 국내 시장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높은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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