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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쏠라티 캠핑카로 해변으로 가요
기사작성일 : 2016-05-25 오후 8:57:00


다양한 편의사양 갖춘 실용적인 럭셔리 캠핑카가 탄생했다.

현대차는 5월 23일 쏠라티 캠핑카를 포함해 앰뷸런스, 어린이버스, 장애인차, 냉장밴, 윈도우밴 등 총 6종의 특장차인 ‘쏠라티 컨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쏠라티 컨버전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미니버스 쏠라티에 각기 용도에 맞게 다양한 특수장치를 장착해 새롭게 선보이는 차다. 특히 ‘쏠라티 캠핑카’는 ‘캠핑카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국내 최고의 실용적인 럭셔리 캠핑카’를 목표로 현대차가 야심차게 개발한 모델로 넓은 공간과 함께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추고 있다.

쏠라티 캠핑카는 샤워부스가 설치 된 화장실과 가스레인지를 포함한 싱크대, 선루프, 에어컨은 물론 국내 캠핑카 최초 2층형 침대를 적용해 실용적인 공간과 편안한 잠자리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또한 캠핑지에서 고급 펜션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와인보관함, 19인치 모니터, 무시동 히터(시동이 걸려 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물을 데워주는 기능)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춰 실용적인 럭셔리 캠핑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아울러 쏠라티 캠핑카에는 전력에 대한 걱정을 줄여주기 위해, 해가 있는 동안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충전판과 차 내부 보조배터리를 추가로 달아 캠핑 동안 전기기구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쏠라티 캠핑카 외에도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의료장비 수납이 가능한 ‘쏠라티 앰뷸런스’, 어린이 전용시트(23인승만 적용)와 전동스텝 등을 장착한 ‘쏠라티 어린이버스’, 최대 4개의 휠체어(옵션에 따라 다름)를 실을 수 있는 ‘쏠라티 장애인차’, 냉동/냉장품 운송에 용이한 ‘쏠라티 냉장밴’, 일반 화물 운송에 용이한 ‘쏠라티 윈도우밴’ 등 다양한 특장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쏠라티 컨버전’의 가격은 캠핑카 1억 990만원, 앰뷸런스 8천490만원~9천920만원, 어린이버스 6천430만원~6천700만원, 장애인차 7천350만원, 냉장밴 6천790만원, 윈도우밴 5천920만원 이다.

운영자기자 (cartech199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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