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 기본 적용한 2022년형 모닝 출시
상태바
기아,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 기본 적용한 2022년형 모닝 출시
  • 최지욱
  • 승인 2021.07.03 14: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아가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2 모닝을 출시하고 판매에 나섰다.

The 2022 모닝의 전면부는 신규 기아 로고를 적용했다. 또한 패턴이 적용된 반광 크롬 테두리와 입체감을 더한 타이거 노즈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둘러싼 8개의 LED 주간 주행등, 균형 잡힌 형상의 범퍼, 각진 모양의 크롬 테두리 장식 안개등, 역동적인 에어 인테이크를 장착해 도시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후면부는 굴곡으로 입체감을 더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수평형으로 넓게 디자인된 범퍼, 범퍼 하단 크롬 듀얼 머플러 가니시를 통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밖에 신형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신규 외장 컬러인 아스트로 그레이가 추가됐다.

실내는 상위 트림에 적용했던 블랙 컬러 인테리어를 전체 트림으로 확대해 한층 더 세련된 스타일로 거듭났다.

한편 The 2022 모닝은 6:4 폴딩시트를 전체 트림에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와 차로이탈방지보조, 후측방 충돌방지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보조, 운전자주의경고, 차로유지보조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 II를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The 2022 모닝의 판매가격은 스탠다드 1,205만원, 프레스티지 1,355만원, 시그니처 1,520만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