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시킨 '2022년형 레이' 출시
상태바
기아,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시킨 '2022년형 레이' 출시
  • 최지욱
  • 승인 2021.07.05 1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 시그니처 트림 기본 적용
-밴 모델은 동승석 에어백 전 트림에 기본화해 안전성 높여
기아가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한 The 2022 레이를 출시했다(사진제공/기아)
기아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한 The 2022 레이를 출시했다(사진제공/기아)

기아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한 The 2022 레이를 출시했다.

The 2022 레이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기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이의 연식변경 모델로,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안전벨트 착용여부를 확인해주는 시트 벨트 리마인더를 전좌석에 기본화 하고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해 상품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기존 선택 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 및 보행자), 차로이탈방지보조, 운전자주의경고 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를 기본 적용해 주행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4.2인치 컬러 TFT LCD 클러스터와 크롬 인사이드 도어핸들, 화물 고정용 그물망, 뒷좌석 하단 수납공간 등의 편의사양과 디자인 요소를 기본 적용했다.

이밖에 밴 모델은 기존에 옵션으로 제공되었던 동승석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The 2022 레이의 판매가격은 승용 스탠다드 1,355만원, 프레스티지 1,475만원, 시그니처 1,580만원이며, 밴 모델의 판매가격은 스탠다드 1,275만원, 프레스티지 1,315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60만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