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모터쇼 - 신기술② 환경 제일주의 미쓰비시 HEV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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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모터쇼 - 신기술② 환경 제일주의 미쓰비시 HEV시스템】
  • cartech
  • 승인 2003.02.0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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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한 신 배기가스 법안을 충족시키려는 자동차업계의 노력이 치열하다. 신기술의 확보가 생존의 관건인 가운데 미쓰비시는 수평 타입의 HEV시스템을 들고 나와 환경을 우선시하는 미쓰비시 만의 철학을 선보였다. 모터쇼의 화두가 환경이었기에 미쓰비시의 신기술을 더욱 주목을 받았다

박남건 「본지기자」

HEV시스템의 효과

HEV시스템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배기가스 기준에 질소산화물의 66%, 미립자 오염물질을 90%까지 감소시킨다.

차를 세울 때 전기를 재생시키는 브레이킹 시스템은 약 1.4배의 연료효율성을 증가시킨다.

미쓰비시의 소형 화물차 캔터 HEV에 얹혀진 디젤엔진은 새롭게 디자인된 연소실과 커먼레일 시스템, 정밀한 EGR(Exhaust Gas Recirculation) 밸브, EGR 쿨러를 적용하고 있다.

환경 지킴이 HEV시스템

미쓰비시가 쇼 모델로 출품했던 캔터트럭(Canter Truck)은 수평타입의 HEV(Hybrid Electric Vehicle)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HEV시스템은 엔진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며 브레이킹 동안 잃을 수 재생 에너지로 인해 연료효율을 향상시키며 배기가스를 감소시킨다.

경트럭으로 분류되는 캔터 HEV는 새롭게 개발된 디젤 엔진과 수평 타입의 하이브리드 시스템, 그리고 차세대 이노매트(INOMAT) 변속기를 모두 탑재하고 있다. 또한 클러치 페달이 없어 조작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HEV모터(제너레이터)는 차를 천천히 나아가게 만들고 급가속 때는 엔진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은 엔진이 작고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수평 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기어 변속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동력의 소모를 최소화시킨다.

35kW의 반영구적인 마그네트 타입의 이 모터는 브레이킹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시키기 위해 감속할 때 제너레이터로써의 역할도 한다.

차세대 변속기 ‘INOMAT’

전기로 컨트롤되는 이노매트는 차세대 신기술로 평가받았다. 오토기능의 편리함과 수동으로서의 효율성을 조합했는데 클러치 페달이 따라 존재하지 않아 더 쉽게 운전할 수 있다. 작고 경량인 전기 액츄에이터는 중대형 트럭의 이노매트에 설치되던 압축공기 액츄에이터(pneumatic actuator)를 대체하고 있다.

이노매트와 연계된 HEV시스템과 콘솔 중앙에 위치한 변속레버는 배터리와 매칭되어 정확한 변속이 가능케 한다.

※ INOMAT: Intelligent&Innovative Mechanical Transmission

리튬 이온 배터리

에어로 논스톱 HEV에 기초를 둔 리튬 이온 배터리는 콘덴서와 함께 브레이킹 에너지가 더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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