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안락함 추구하는 플래그십 뉴 LS 500 & LS 500h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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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안락함 추구하는 플래그십 뉴 LS 500 & LS 500h 출시
  • 최지욱
  • 승인 2021.03.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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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가 5세대 LS의 부분변경 모델 뉴 LS 500과 LS 500h를 출시했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렉서스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뉴 LS 500, LS 500h의 온라인 행사를 갖고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갔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두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뉴 LS는 GA-L(Global Architecture-Luxury) 플랫폼을 통해 역동적이고 대담한 이미지와 더불어 플래그십에 걸맞는 드라이빙 공간과 최상의 안락함을 추구하는 뒷좌석을 제공한다. 특히 LS의 DNA인 정숙성과 승차감을 개선하고 전 모델에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AWD)과 전자 제어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뛰어난 주행안정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뉴 LS의 외관은 4도어 쿠페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리시한 실루엣과 플래그십 다운 중후함을 구현해냈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뉴 LS의 외관은 4도어 쿠페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리시한 실루엣과 플래그십 다운 중후함을 구현해냈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뉴 LS의 외관은 GA-L 플랫폼을 통한 저중심 차체를 바탕으로 4도어 쿠페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리시한 실루엣과 플래그십다운 중후함을 구현해냈다. 전면부는 새로운 슬림 프로젝터와 주간주행등(DRL)이 포함된 새로운 헤드램프를 적용해 렉서스의 시그니처인 스핀들 그릴의 ‘L’형상을 강조하면서 세련되고 통일감 있게 탈바꿈했다. 또한 범퍼 디자인을 수직적으로 변경해 짧은 오버행을 강조했다. 

LS 500h의 후면부는 범퍼 하단에 크롬을 적용해 가솔린 모델과의 차별화를 뒀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LS 500h의 후면부는 범퍼 하단에 크롬을 적용해 가솔린 모델과의 차별화를 뒀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후면부는 리어램프 중앙을 피아노 블랙으로 마감해 헤드램프와의 통일성을 강조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범퍼 하단에 크롬을 적용해 가솔린 모델과의 차별화를 이뤘다.

뉴 LS의 외관 컬러는 달빛을 컨셉으로 한 신규 컬러 루나 러스터(Lunar Luster) 색상을 포함한 10가지 색상을 제공한다.

뉴 LS의 실내는 최고 수준의 감성품질을 자랑한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뉴 LS의 실내는 최고 수준의 감성품질을 자랑한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실내는 타쿠미(Takumi)라고 불리는 렉서스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최고 수준의 감성품질을 구현했다. 특히 레이저 커팅 기술을 접목해 목재와 금속을 대비시킨 도어 실내장식을 통해 모던하고 품격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뉴 LS의 뒷좌석은 비행기 일등석의 안락함을 재현한 오토만 시트가 적용됐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뉴 LS의 뒷좌석은 비행기 일등석의 안락함을 재현한 오토만 시트가 적용됐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한편 뉴 LS의 뒷좌석은 승객의 편안함에 초점을 맞췄다. 플래티넘 사양에 적용된 비행기 일등석의 안락함을 재현한 오토만 시트는 넓은 레그룸과 열선 및 마사지 기능을 제공한다.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뒷좌석의 시트포지션에 따라 각도를 조정해 최적의 시청각도를 제공한다. 퀀텀 로직 이멀전(QLI)이 적용된 23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마크레빈슨 레퍼런스 3D 서라운스 시스템은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럭셔리, 플래티넘 사양).

24인치 대형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가시성을 향상시켰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24인치 대형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가시성을 향상시켰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다양한 편의사양도 갖췄다. 뉴 LS는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12.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각종 주행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24인치 대형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GPS가 내장된 순정 2채널 FHD(풀 HD) 블랙박스와 안테나 결합형 하이패스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럭셔리, 플래티넘 모델에는 뒷좌석에 승객이 없는 경우 기어변속과 연동해 뒷좌석의 높이를 낮춰주는 오토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해 룸미러를 통해 들어오는 후방시야를 넓게 확보해 준다.

뉴 LS 500은 3.5ℓ V6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된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뉴 LS 500은 3.5ℓ V6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된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LS 500h는 3.5ℓ 하이브리드 V6 엔진을 탑재했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LS 500h는 3.5ℓ 하이브리드 V6 엔진을 탑재했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뉴 LS 500과 LS 500h에는 3.5ℓ V6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3.5ℓ V6엔진이 탑재됐다. 10단 자동변속기와 매칭을 이루는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422마력, 최대토크 61.2kgf·m, 하이브리드 유닛은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 359마력, 최대토크 35.7kgf·m의 성능을 발휘한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모터와 엔진을 보다 저단에서부터 개입할 수 있도록 개선된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모의 10단 변속제어를 통해 부드러운 변속감과 뛰어난 정숙성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뉴 LS 500과 LS 500h 모든 모델에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과 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했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뉴 LS 500과 LS 500h 모든 모델에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과 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했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뉴 LS 500과 LS 500h의 모든 모델에는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AWD)과 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해 탁월한 주행안전성과 승차감을 제공한다. 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은 스위치를 통해 차고를 제어할 수 있어 편한 승하차를 돕는 것은 물론 차속 감응기능으로 고속으로 주행 시 차고가 낮아져 뛰어난 연비와 안정감 또한 선사한다. 그 밖에도 플래티넘 모델에는 EMT(Extended Mobility Tyre)를 장착해 한층 더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한다.

뉴 LS는 운전자보조장치와 안전사양을 강화했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뉴 LS는 운전자보조장치와 안전사양을 강화했다(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한편 뉴 LS는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하는 운전자보조장치 및 안전사양을 강화했다. 전 모델에 렉서스의 첨단운전자보조 시스템 렉서스 세이프티 플러스(LSS+), 후측방 제동보조 시스템, 보행자 감지 및 제동 보조를 지원하는 주차 보조 브레이크(PKSB), 파노라믹 뷰 모니터를 적용해 보다 안전한 운전경험을 제공한다. 럭셔리 및 플래티넘 모델에는 전방 시야를 세분화해 하이빔을 자동으로 세밀하게 조정하는 블레이드 스캔 기능이 탑재된 어댑티브 하이빔 시스템(AHS)을 적용해 야간 운전시 운전자는 물론 타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까지 확보했다. 또한 뒷좌석 쿠션 에어백, 사이드 커튼실드 에어백을 포함한 12개의 SRS 에어백을 적용해 사고 시 탑승자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뉴 LS 500 AWD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은 슈프림 1억 2,740만원, 럭셔리 1억 3,730만원, 플래티넘 1억 5,200만원이다. 뉴 LS 500h AWD의 판매가격은 럭셔리 1억 4,750만원, 플래티넘은 1억 6,7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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